카테고리 TOEFL Junior·영어반

캐나다 조기유학생을 위한 TOEFL Junior 시험과 영어반 배정 정보를 담았습니다. 시험을 왜 보는지부터 점수 해석법, 관리형 유학 프로그램에서의 영어반 배정 기준까지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주니어 TOEFL 점수가 낮아도 괜찮은 이유 — 캐나다 관리형 유학 가이드

처음 캐나다에 온 학생들은 보통 유학을 시작한 지 일주일 이내에 TOEFL Junior 시험을 봅니다. 첫 번째 시험의 목적은 학생의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그 결과를 영어 수업 반 편성의 기준으로 활용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렇다면 처음 점수가 기대보다 낮게 나왔다면 걱정해야 할까요?…

캐나다 유학 : 영어를 잘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캐나다로 오는 한국 학생들은 영어를 오랫동안 공부해 온 경우가 많습니다.하지만 영어를 잘 알고 있어도 막상 말을 해야 할 때는 발음이나 문법을 걱정하며 조심스러워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특히 어린 유학생들에게는 완벽하게 말하는 것보다 먼저 소통하려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홈스테이 가족들과 함께 생활하며…

교육청 애프터스쿨 : 영어반은 어떤 기준으로 배정될까요?

앞서 TOEFL Junior 시험을 통해 학생의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그렇다면 시험 결과만으로 영어반이 결정될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YSI에서는 TOEFL Junior 총점을 기준으로 먼저 학생들의 전체적인 영어 수준을 800점대, 700점대, 600점대 등으로 구분해 살펴봅니다. 그리고 다시 Listening, Language Form…

주니어 TOEFL 시험 점수는 어떻게 해석할까요?

어제는 캐나다 유학을 시작하는 학생들이 왜 처음에 TOEFL Junior 시험을 보는지 이야기했는데, 오늘은 그 결과를 어떻게 해석하고, 실제 영어 수업 반 편성에는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900점 만점, 600점에서 시작하는 시험! TOEFL Junior는 세 가지 영역을 각각 300점 만점으로 평가하며, 총점은…

캐나다 유학의 첫걸음, 왜 TOEFL Junior 시험부터 볼까요?

캐나다로 유학을 오는 학생들의 영어 실력은 모두 다릅니다. 한국에서 영어유치원을 다니며 오랜 기간 영어를 공부한 학생도 있고, 학교 영어를 중심으로 기본기를 쌓아온 학생도 있습니다. 이처럼 학생마다 영어 수준과 학습 경험이 다르기 때문에 YSI에서는 입학 후 가장 먼저 TOEFL Junior 시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