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유학생의 일상

캐나다 조기유학생의 준비 과정부터 학교생활, 홈스테이, 애프터스쿨까지 유학 여정 전반을 담은 카테고리입니다. AR 리딩·TOEFL Junior·홈스테이 적응·애프터스쿨·유학 준비물 등 각 주제별 이야기를 한곳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캐나다 유학생활, 한 달에 한 번 쉬어가는 날이 필요한 이유

오늘은 BC Day입니다. BC주의 역사와 문화를 기념하는 날이죠. 캐나다에 살다 보면 신기한 규칙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몇몇 특별한 날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공휴일이 매달 첫째 주나 둘째 주 월요일로 정해져 있다는 것, 그래서 거의 한 달에 한 번씩은 어김없이 휴일이 있어서,…

애프터스쿨은 몇 시에 시작할까? 아이들의 두 번째 학교 이야기

/ 정규 수업이 끝나는 종이 울리면, 우리 아이들의 하루는 아직 끝나지 않습니다. 각 학교 담당 선생님들이 직접 아이들을 픽업해서 토마스 해니 스쿨(Thomas Haney)로 모이는 순간부터, 이곳에서는 또 하나의 배움과 성장의 시간이 시작되거든요. “오후 2시 45분 ~ 저녁 7시 30분, 그…

YSI 브릿지 과정이란? 새 학교 적응을 돕는 디딤돌 프로그램

새로운 환경, 새로운 언어, 그리고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정규 수업. 캐나다 유학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첫 한 달은 설렘만큼이나 거대한 긴장감이 다가오는 시기입니다. YSI에서는 아이들이 이 낯선 장벽을 홀로 마주하지 않도록, 정규학교에 등교하기 전 특별한 ‘브릿지(Bridge) 과정’을 함께합니다. 진짜 꼭…

캐나다 유학 여름방학, 아이들은 어떻게 보낼까

한국의 7~8월이 찌는듯한 더위와 치열한 일상 속에서 지쳐가는 시기라면, 캐나다의 이맘때는 온 세상이 본격적인 여름방학의 환호성으로 물드는 계절입니다. 유학생 멘토로 지내온 지난 19년의 세월 속에서, 이 두 달은 저에게도 그리고 아이들에게도 가장 소중하고 빛나는 최고의 시기입니다. 특히 한국에서 초등학교 4~5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