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조기유학 교실, 질문하는 습관은 어떻게 길러질까

캐나다 조기유학 교실에서는 질문하는 습관을 어떻게 기를까요? YSI 영어 수업의 아이스브레이킹부터 리딩 컴프리헨션, 문법 프레젠테이션까지 소개합니다.

오늘은 저희 영어 수업 풍경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선생님과 학생들이 둘러앉아, 각자의 눈높이에서 자유롭게 질문을 던지는 시간입니다.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 대화를 주고받으며 스스로 답을 찾아가도록 유도하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이 교실 안에서는 ‘틀린 질문’이 없습니다. 어떤 질문이든 대화의 출발점이 되니까요.

수업은 커리큘럼으로 바로 들어가지 않습니다. 먼저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오늘 하루 안부를 나누는 시간이 있어요. 사람 대 사람으로 마음을 열고 나서야, 진짜 배움이 시작된다고 믿거든요.

그 다음부터는 정해진 커리큘럼에 따라 리딩 컴프리헨션과 문법 프레젠테이션이 정기적으로 이어집니다. 편안하게 시작했지만, 배움의 밀도는 결코 가볍지 않아요.

질문을 던지고, 대화를 나누고, 스스로 답에 다다르는 과정 — 그 자체가 저희가 만들어가고 싶은 교실의 모습입니다.

영어를 배우는 것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힘을 기르는 것. 저희가 캐나다 조기유학 수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배움의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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